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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7 Sales 2.0

Sales 2.0

BUSINESS 2007/07/17 10:51

 지난 혜민아빠님의 블로그 마케팅 포럼 때, 세이하쿠님이 블로그 마케팅은 광고 2.0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오늘 태우님의 블로그를 보다가 관련된 굉장히 흥미로운 포스팅을 발견했다.

[고객과 대화의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는 순서는 PR, Marketing, Adverting 순으로 들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드디어 Sales에 도달했다.] - by 태우

 Public relations, Marketing, 그리고 광고...
 웹 2.0이라는 단어가 생성된 이후로, 참여, 공유, 개방에 중심을 둔 신조어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제는 홍보, 마케팅, 광고를 넘어서 영업까지도 2.0을 붙여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는 사회 구성원들, 좀 더 구체화하자면 Customer(고객)들이 인터넷 등 다양한 매개체를 통해 주체와 소통하면서 과거의 일방향 커뮤니케이션에서 쌍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안타까운건, 웹 2.0의 정의와 그와 관련된 정보, 문서 등을 넘쳐나지만, 막상 새롭게 생겨나고 있는 광고 2.0이니 마케팅 2.0이니 하는 용어에 대해선 심도있는 정의와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처음 웹 2.0이 나왔을 때, 새로운 패러다임을 뜻하는 상징이 아니라, 단순히 Web 기반 start-up들의 마케팅 수단이라는 오해를 받았던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다보면 어떤 키워드든지 뒤에 2.0을 붙이면 뭔가 있어 보인다. --;; 이게 바로 icon의 힘이 아닐까? ^^)

 그러한 점에서 Bubblegeneration의 다음 포스팅 또한 앞으로 더 많은 연구와 사례분석이 필요할 것이다.

 - 핵심적인 내용은 원문을 그대로 가져왔다.

[The key to Sales 2.0 is providing synchronicity between the selling process and buying process (how sellers sell and how buyers buy have traditionally be radically disconnected) this, by its very definition, requires leveraging all aspects of the value chain, especially edge competencies.

So with Sales 2.0, salespeople can leverage organizational best practices, leverage experts just in time, and sell to sophisticated buyers- great outcomes that are earned once competencies truly migrate to the edge.]  - from  bubblegeneration 

 과거 sale 1.0과 고전적인 의미의 CRM은 고객과의 실시간 소통이 단절된 채, 단순히 finding new customers, meeting sales targets, participating in weekly pipeline calls, creating quotes, giving demos, managing existing customer relationships 등의 정형화된 전략을 구사한다. 따라서 그러한 분석을 통해 나온 결과 값은 ROI가 무척 떨어지고, 실질적으로 Savvy한 고객들에게 있어 더 이상 효과가 없다.

 Sales 2.0의 가장 큰 차별성은 판매와 구매의 일치에 있다. 고객들은 웹을 통해 consume content, gain information, and ultimately make decisions을 한다. salesperson은 sales 2.0을 통해 구매하고 소비하는 고객들의 Natwork에 항상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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