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태터에 꼬날님이 취재를 나오셨다. ^^
강남에서 신촌까지.. 정말 먼길을 푸짐한 던킨도넛과 함께 찾아와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 ^^
사무실 옆 조용한 칼국수 집에서 처음으로 대표님과 조우를 하셨다.
과거 첫눈에 장병규 사장님부터 두분이서 하실 말씀이 많으셨나보다. (두분이 비슷한 연배시다보니, 당시 업계 상황에 대해 공유하실게 많았나봐요. ^^)
여하튼 동치미 국수 한그릇을 맛있게 비우고, 사무실로 초대했습니다.
사무실 군데군데 걸린 그림을 보고(참고로 피플투 사무실은 갤러리를 방불케 하죠.. 대표님이 그림 매니아시라..) 카메라를 꺼내 정신없이 셔터를 누르시는 꼬날님.
‘우리 사무실에서는 상상도 못할 광경이에요. 사무실 너무 이쁘다.’
아담하죠. ㅋㅋ
그리고 이어진 이 시대 최고의 홍보우먼 꼬날님의 컨설팅..
대표님은 회사가 유명해진 다음에 ‘그 회사 사장이 누구야?’라고 회자되는걸 원하시는데..
사실 아무것도 없는 벤처에서 가용한 이슈거리는 몽땅 찾아내 인지도를 높여야 합니다.
벤처기업의 팔할이 대표라 함은, 정말 대표가 가진 모든 역량을 다 펼쳐내어 이슈화 시키는데 일조해야 합니다.
이제 각종 스포츠 신문, 경제지, 잡지 등에 대표님을 팔러 다녀야겠습니다. ^^

김도연 대표님은 굉장히 매력적인 분이시죠.
IT업계 미남 CEO를 뽑는다면 아마 순위권 안에 들 정도?? ㅋ
그림도 좋아하시고, 노는것도 좋아하시고, 무엇보다 인생을 즐길줄 아는 순수하고 멋진 분이시죠.
충분히 이슈거리는 되는데, 지금까지의 소극적인 플레이로 언론 노출을 엄청 꺼리셨습니다만..
혹시 이 글을 보시고 김도연 대표님을 만나뵙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연락 주세요.
아직 미혼이시랍니다. ^^
너무 추켜세웠나?

p.s. : 꼬날님 던킨 너무 맛있었어요. ^^ 감사합니다. 날개두요 .ㅋ









사실 던킨도너츠 홍보하러 갔습니다. ^^V
- 빵집딸 꼬날이 올림 -
던킨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