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서비스인 이글루스(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공하는 렛츠리뷰에서 웹2.0 서비스 리뷰를 진행합니다. 렛츠리뷰는 네티즌들이 서비스나 제품을 사용해보고 리뷰를 작성하는 서비스입니다. '피플투' '미투데이' '윙버스' '위자드웍스' '올라데이' 등 최근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웹 2.0 서비스들이 함께 합니다.
렛츠리뷰의 피플투 리뷰 신청기간은 10월 14일까지입니다. 10월 16일에 리뷰어 50인을 발표하면, 50인이 피플투를 사용하면서 리뷰를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베스트리뷰어로 뽑히신 20분께는 문화상품권(1만원권) 3장을 보내드립니다.
참가하신 모든 블로거 분들에겐 피플투에서 준비한 언리미트 티셔츠와 키커버를 드립니다.
* 연결 : 이글루스의 렛츠리뷰 피플투 리뷰 신청하기
회사 소개
피플투는 ‘이 세상에서 사람이 제일 재미있다!!’ 라는 사람들이 모여서,
‘사람들이 서로 왜, 어떤 이유들로 엮여서 아웅다웅하고 있나’가 늘 관심인 회사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좀 새롭고 참신한 방법으로 엮어줄까’가 늘 고민인 회사
인사이트한 모델링
좀더 다르게 엮어주는 걸 어떻게 ‘Web’과 ‘Mobile’을 통해 비즈니스로 가능케 할 것인가가 목표인 회사
시스템 구축과 비즈니스
마지막으로 우리가 만든 서비스를 사람들이 이용하면서 사람들의 생활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기를 진정 희망하는 온라인 회사
People2가 꿈꾸는 세상
세상속에 별처럼 뿌려진 사람과 사람, 그 만남을 이어가는 것은 전적으로 개인의 몫이지만,
People2는 작은 인연들을 한 가닥으로 길게 이어 소중한 분들께 선물하는 새로운 세상이 되고 싶습니다.
사이트 소개

피플투는 올 10월 1일, 세계 최초로 가치교환 SNS를 실현한 차세대 소셜 네트워크 입니다.
싸이월드로 대표되는 기존의 SNS가 기존 인맥의 ‘관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에 비해 피플투에서는 새로운 사람과의 ‘이어짐’을 통한 네트워킹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피플투는 단순한 '사교'와 '재미'를 뛰어넘어 '가치교환'을 매개로 개인과 개인을 이어주는 사이트 입니다.

가령 ‘정리해보자! 나의 커리어’ ‘이 분야는 내가 전문가’ ‘소소하게 줄 수 있는 도움’ ‘믿고 따라와, 숨겨둔 맛집 리스트!’ 에서부터 ‘내 베스트 프렌즈를 소개합니다.’ ‘그냥 드릴게요. 배송비만 내세요.’ ‘혼자 보기엔 아까운 내 책들’ ‘이번 주 꼭 보고 싶은 영화/공연’ 등 자신의 소소한 가치들을 '키워드'의 형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가치를 올린 사람을 찾아 '멘토'를 신청하면 일대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서로 다른 '가치'를 필요로 하는 사람끼리 사이버 세상에서 만나 '가치'를 주고 받는 '품앗이' 서비스가 바로 피플투 입니다. 카테고리는 유저들의 참여로 인해 롱테일 적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10월 오픈되는 피플투 정식버전은 기존 가치교환 SNS에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해 사이트 안에서 '놀이터' 공간도 함께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피플 라디오’ 에서는 ‘현 Sayclub 음악방송 Cj랭킹1위 myth cast 대표’ ‘MTA성우 아카데미, 김형중의 뮤직하이 라디오 1대 킹카’ 를 비롯하여 쟁쟁한 라디오 쟈키들이 관련 카테고리 별 방송을 진행합니다. 청취자는 사연과 함께 음악 신청도 할 수 있고, 이어짐을 통한 다양한 주제의 방송이 실시간으로 벌어집니다.

또한 피플투에는 위치(지역)기반의 네트워킹인 피플맵 (LBS)가 연동되어 실재성을 통한 유저간의 이어짐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갑돌이가 갑순이를 만나기 전에는 익명일 뿐이지만, 어떤 백화점에서 둘이 만났을 때 그 시간, 그 백화점은 두 사람에게 말문을 털 수 있는, 즉 관계를 일으키는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존재의 확인을 통해 서로가 신뢰와 믿음을 갖고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피플투가 최근 SNS에 대한 수요에서 가능성을 발견한 것은 요즘 대학생과 청소년들 사이에서 새로운 인터넷 상의 ‘놀이터’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피플투는 베타 런칭 한달만에 5000여명의 회원이 가입했고, 총 78,356개의 키워드가 등록되는 등, 대학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흔히 웹 2.0이라고 하면,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적 진보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결국 기술의 발전도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것이죠. 웹 2.0 서비스 중 아마 가장 대중적인 SNS가 되는 것이 피플투의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