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9일, 유난히도 쌀쌀한 아침과 따뜻한 가을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가 공존하던 하루. 피플투는 프레스센터에서 런칭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웹기반 SNS 벤처회사인 피플투의 런칭 기자간담회에 여러 기자님들께서 직접 발걸음을 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피플투에 관심을 가져주신 기자님들이 참석해주셔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모습에 함께 참석한 주란과 피플투 프렌즈 친구들은 "와, 멋있다+_+"하며 사뭇 진지해졌어요. 우리가 신기해하고 재밌다~ 하며 이용하는 사이트를 어려운 전문용어를 사용하시며 질문하고 설명하는 모습에 왠지 대단한 무언가를 이용하는 듯해 으쓱해 지기도 했었답니다 ^^

오전 11시부터 예정된 기자간담회를 준비하기 위해 대표님(두목님)과 오랜시간 이 간담회에 공을들인 꿈돌이님은 아침 일찍부터 프레스센터에 도착 준비를 하셨답니다.
'이제 세상에 피플투가 정말 알려지는거야.' 세상에 피플투의 탄생을 알려주실 기자님들이 한분 한분 도착하실 때마다 피플투친구들의 가슴도 함께 뛰었어요. 침착하게 일찍 도착하신 기자분들과 담소를 나누고 설명을 하시는 대표님과 꿈돌이님은 아마 더 가슴 벅차셨을거에요-

기자간담회는 서울 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프레스홀 19층에서 진행되었어요. 하늘과 그 밑의 시내를 배경으로 기자님들은 대표님의 모델링 설명을 듣고, 서비스 시연을 보며 무언가를 열심히 쓰고 계셨어요. 대표님께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동안 별 말씀이 없으셨던 기자님들은 질의응답 시간에 활발하게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이것저것 물으셨습니다. 이렇게 피플투에 눈길을 주시는 기자님들께 정말로 고마운 마음이 든 주란이었죠//ㅅ//

질의응답도 끝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하며 조금더 가벼운 분위기에서 피플투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중간중간 섞여 앉은 피플투프렌즈 친구들도 기자님들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죠. 그 중 넓따유님이 한 이야기가 조금 전 인터넷 기사에 인터뷰 형식으로 실린것을 보고 좋아하며 방금 전화가 왔어요! 훗-
피플투의 탄생을 세상에게 전해주실 메신저 기자님들^^!!
오늘 보여주신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꿈돌이님은 사진에 없네~ :)
프레스된 기사들 보니까 기자간담회는 멋지게 성공적으로 진행된것 같던데..
피플투 화이팅!!!!
그러게요...
정신 없어서 사진 찍을 여유가 없었나봐요.
저는 밥도 못먹고 보도자료 보내느라... ㅡㅜ
시끄러운 대업씨...
안주무시고모하시낭
쏭군님 노래 듣고 있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