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10월 12일,
신촌의 조그마한 사무실에서 무언가 재미있는 일의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이 제일 재미있다’ 라는 사람들이 모여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게 서로가 엮일 수 있을까’에 대해 매일 고민하는 공간
피플투는 그러한 ‘사람’ 의 모임이요.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의 공동체입니다.
사람들을 어떻게하면 좀 더 새롭고 참신한 방법으로 엮어줄까?
사람과 사람이 엮이는 통로가 ‘Web’과 ‘Mobile’로서 가능해 질 수 있을까?
우리가 만든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을까?
오늘도 신촌의 조그마한 사무실에서는 세 가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사람’들이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People2가 꿈꾸는 세상]
세상속에 별처럼 뿌려진 사람과 사람, 그 만남을 이어가는 것은 전적으로 개인의 몫이지만,
People2는 작은 인연들을 한 가닥으로 길게 이어 소중한 분들께 선물하는 새로운 세상이 되고 싶습니다
피플투는 웹 2.0의 뜨거운 감자인 SNS 분야에 작은 불꽃을 일으킨 벤처 기업입니다.
작년 12월 한달간의 베타테스팅 동안 5000여명의 회원이 가입했고, 이때부터 언론과 블로고 스피어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약 10개월이 지난 지금 피플투 ver 2.0의 새로운 시작을 통해 차세대 SNS를 이끌어가고자 하는 작지만 강한 한국형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입니다.
서비스의 참신함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난 5월 소프트뱅크 코리아와 기은 캐피탈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습니다.
피플투는 한국의 웹 2.0 서비스 중 이례적으로 독창적인 서비스를 통해 도전장을 내밀겠다는 큰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포스트 구글, 포스트 페이스북을 꿈꾸는 벤처들이 도전하고 있는 실정에서 진정한 한국형 서비스가 무엇인지, 한국의 자존심을 걸고 우리도 무엇인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새로운 재미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 땅의 네티즌 들에게 재미있는 놀이터를 제공해 주기 위해, 한국의 척박한 벤처 생태계에서 희망적인 선례를 남기기 위해, 피플투에서는 오늘 이 새로운 도전을 할 열정으로 가득찬 인재를 모십니다.
-정규직
-3년이상 경력자
-웹표준(크로스 브라우징)에 맞는 HTML코드 개발 가능한 자.
-HTML 하드코딩 가능자
-JavaScript, CSS활용 능숙자
-다양한 웹개발 언어에 대한 이해, 숙지자 우대
-포토샵 사용 가능자 우대
-초대졸 이상, 디자인 관력학과 졸업
-웹디자인 경력 3년 이상인 분
-필수 사용 프로그램(플레쉬/포토샵/드림위버/일러스트), HTML 코딩 능숙자 우대
-입사 즉시 실무에 투입 가능자
-성실하고 적극적이며 감각있는 사람
-자기분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대 언론 관계 업무/공식 블로그 운영 등 기업 PR 활동 전반
-피플투 홍보관련 프로모션 기획/운영
-보도자료 제작 및 배포
-블로고 스피어 이슈화 전략 기획/실행
-최소 1년 이상의 기업 PR업무 경험
-폭넓은 언론인 네트워크/개인블로그 운영 (옵션)
-피플투의 회사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스타 플레이어
-적극적인 자세와 미려한 작문력, 회사를 대표한다는 자부심 필요
[지원방식]
-포트폴리오 첨부 및 사이트 링크 필수 (포트폴리오 없는 경우 우선적으로 대상 제외)
-포트폴리오 및 이력서를 하단의 이메일로 발송
people2@people2.co.kr
-1차 서류전형 후 개별통보, 2차 담당자 면접
[처우 및 복리후생]
- 급여: 사내기준에 준하며 입사전 협의를 통해 개인별로 상이하게 책정됩니다.
- 복리후생: 4대보험, 월차, 경조사휴가, 우수사원표창제도
안정된 회사에서 무료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아직은 도전할 때라고 믿으시는 분, 잃어버린 꿈과 열정이란 단어에 여전히 가슴이 뛰는 분, 거리에서 자신이 만든 서비스를 얘기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싶은 분, 이런 분들과 함께 더 멋진일을 도모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채용과 관련된 문의는 people2@people2.co.kr로 이메일 보내 주시거나,
이 포스팅에 댓글을 달아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직접 연락 주셔도 좋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