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경기가 어려운 시점에 '사직서'란 돌이킬 수 없는 일탈의 욕망은 우리의 잠재의식 속에서 종종 꿈틀댄다. 하지만 현실을 직시하면 그러한 것은 상상 그 이상으론 절대 발전할 수 없는 개꿈이자 마음의 토사물일 뿐이다.
에드 머레이가 쓴 사직서 단어넣기 게임을 통해 우리의 비 현실적인 욕망을 달래보자. 단 절대로 당신 회사의 상사 심지어는 동료에게조차 발각되어서는 아니된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라. 거리낄게 없다면 지금부터 시작~
선호하는 신 께,
저는 오늘 동물 을 씻기다가 매우 형용사 한 무언가를 깨달았는데, 그 무언가라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은 부사 하고 잔인한 욕설같은 인칭대명사 이라는 것입니다.
어젯밤 일곱잔의 가장 안 좋아하는 독한 술 를 마시고 정치인 조차 얼굴이 벌겋게 될 정도로 많은 양의 마약 을 흡입한 후, 상황이 분명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진짜 그들 때문이지 절대 저 때문이 아닙니다.
저는 인생에서 가장 좋아하는 색깔 빛 개인적 관계에서 완전히 무력한 상태의 존재한 사람이며, 그러면서도 나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사탕의 종류 를 형용사 한 이 지구상의 누구와도 나누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모욕적인 형용사 한 멸종된 동물 들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들 모두를 감정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자신이 먹던 전체요리 에 목이 막혀 형용사 한 죽음을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이 형용사 한 카타르시스 덕분에 내 기분은 웃는 감정 해 지는 동시에 이상할 정도로 외로워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매일 둘러싸여 있는 이 가축 떼들 과 마음이 통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제 집의 한 부분 에서 매일매일 '울다'의 동의어 하는데 너무나 넌더리가 납니다. 어쩌면 제가 채소 한 움큼을 제 몸의 구멍 에 쑤셔 넣는게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우리 부모님 신체의 한 부분 속의 좌절을 볼 때, 내 가슴은 동사 하게 되고, 형제 자매의 이름 보다 차의 유형 을 부모님이 더 사랑하는 것이 부사 분명해집니다
어쩌면 나는 내 생식기 를 날카로운 물체 로 찔러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저는 명사 를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것은 은유 로서, 그리고 이 삶에서 제가 속박되어 있는 욕설 한 모습의 예속 상태에 대한 '영원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한 상징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가장 형용사 한 지성을 가진 가축보다 더 통제력을 가지지도 못하면서도, 저는 직장동료들이 하는 모든 적극적 폭력행위 를 제 자신이 '그만OO게' 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같은 방에 있는 누구 를 제외하고는 말입니다. 저는 항상 그/그녀/그것과 강제적 성행위 를 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동사 해 달라고 부탁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환생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제발 저는 거기서 빼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