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Club-People2 회원들을 학습시키기 위해서 동희가 작성한 내용이다.
지금 다시 봐도 피플투 서비스에 대해서 너무 간결하고 명쾌하게 잘 설명한 것 같다. ^^
People2 는 바로, 키워드 인물 검색사이트입니다.
감이 잘 안잡히시죠?
살다보면 언제나 우리는 누군가를 찾게 됩니다.
그게 과제 때문일 수도 있고,
커리어 때문일 수도 있고,
울적한데 술한잔 하고 싶을 때일 때도 있고,
갑자기 영화를 보고 싶어서일 때도 있고...
이러한 모든 Needs가 주위의 사람들로 충족 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꼭 우리가 누군가를 필요로 할 때 딱 적합한 사람이 그 자리에 있지만은
않다는 것, 경험을 통해서 다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People2는 바로 이러한 때,
우리가 필요로 하는 사람을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 입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이 교수님께
'한국 광고시장의 현황'에 대한 레포트를 기말고사로 받았을때,
'Happy Cam***' 혹은 '레포트 **'등의 레포트 공유 사이트,
혹은 '네이*', '*후' 등의 검색엔진, 제일기획, LG에드 등의
광고회사 홈페이지를 뒤지는 것 보다는 주위에 친한 오빠나 언니 중
상기 광고회사에 취직해 계신 분들이 있다면, 그들의 도움으로
좀 더 퀄러티 높은 자료를 구할 수 있겠죠?
하지만 주위 지인 중 실무에 계신 분들이 없다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필요로 하는 인맥과 자신이 구축한
인맥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접하실 겁니다.
이럴 때 바로 People2 가 필요 합니다.
'키워드검색'창에 'CJ 기획' 혹은 '제일기획' 이라고 치고 검색을 하면,
그에 관련된 사람들의 리스트가 쭉 뜨게 됩니다.
하나를 선택하여 클릭하시면 그 사람의 '네임카드'가 팝업창으로 뜨게 되죠.
그럼 여기서 잠깐!
'네임카드'란 무엇인가?
싸이에는 미니홈피가 있듯이, 우리 People2에는 네임카드가 있습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툴로써, 자신의 특징들을 키워드로 정리하여
네임카드에 올리게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특징에 대한 키워드 뿐만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에게서 받고 싶은 도움이나 알고 싶은 사람 (즉, 멘토)
또한 정리하여 입력해 놓게 됩니다.
① 검색한 인물의 네임카드를 검색 후 필요한 정보를 파악
② 카드를 전송
③ 상대편의 수락 여부 확인
④ 수락 시 연락처 교환
전반적인 컨셉과 시스템이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정도는 좀 아시겠죠?
그렇다면,
People2에 가입한 사람들은 무엇을 얻어 갈 수 있을까요?
People2에서라면,
삼성의 이건희회장만 주치의와 고문변호사가 있는게 아닙니다.
평생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생각해 낼 수 있는 모든 만남을
People2가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센스있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People2를 통해서 만들어 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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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오픈베타 버전이라 파폭에서의 구현은 다소 미흡한 점이 있네요.
6월경에 ver 2.0으로 새롭게 리뉴얼할 예정인데, 그때는 단순히 디자인 적인 진화 뿐만아니라
기획적, 기술적으로도 많은 부분에서의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물론 파폭에 대한 호환성 문제도 해결할 예정이구요.
다시 한번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